2009년 05월 09일
삼겹살 스파게티....
보통 삼겹살 스파게티라고 하면, 고추장에 삼겹살이 들어간 스파게티를 이야기하는 것 같은데요.
전 그런거 아니라... 까르보나라를 만들까 했는데, 베이컨이 100g에 4200, 4700원이길래....차마 도저히 손이 떨려서 못사고-_-;;;
그냥 옆의 정육 코너에서 국내산 삼겹살을 300g 구입했습니다. 베이컨의 원료가 삼겹살이긴 하죠.
삼겹살+느타리버섯+양파를 볶다가
우유 250ml와.................피자헛의 퐁두 피자를 먹고서 남은, 하루만 더 넘겨도 상할 듯한 크림치즈를 투하.......좀 슬프군요ㅠㅠ;;; 그리고 소금으로 대충 간 맞춘 간단한 음식입니다.
밖에서 먹는 것보다는 살짝 담백하면서 우유향이 솔솔 올라오는게 제가 만들었지만 맛있어요;;. 그리고 베이컨 특유의 향을 좋아하기는 하지만, 얇팍한 베이컨과 달리 도톰한 삼겹살이 씹히는게 맘에 들어서, 앞으로는 계속 이렇게 만들어야겠네요.
물론 또 피자헛 퐁듀 소스라던가가 남으면요-_-;;;;
아무튼 베이컨 가격 느무 비쌉니다 ㅇ<-<
전 그런거 아니라... 까르보나라를 만들까 했는데, 베이컨이 100g에 4200, 4700원이길래....차마 도저히 손이 떨려서 못사고-_-;;;
그냥 옆의 정육 코너에서 국내산 삼겹살을 300g 구입했습니다. 베이컨의 원료가 삼겹살이긴 하죠.
삼겹살+느타리버섯+양파를 볶다가
우유 250ml와.................피자헛의 퐁두 피자를 먹고서 남은, 하루만 더 넘겨도 상할 듯한 크림치즈를 투하.......좀 슬프군요ㅠㅠ;;; 그리고 소금으로 대충 간 맞춘 간단한 음식입니다.

물론 또 피자헛 퐁듀 소스라던가가 남으면요-_-;;;;
아무튼 베이컨 가격 느무 비쌉니다 ㅇ<-<
# by | 2009/05/09 23:45 | 수상쩍은 식탁 | 트랙백(3) | 덧글(6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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뜨거울 때 맛보면 맛을 잘 못 느껴서 소금간에 실패도 자주 하거든요;;;
아만조님 스파게티는 딱 봐도 '맛'이 느껴지는걸요 >.<
그러고보니 저도 크림소스에 생크림을 써본 적은 없네요. 양많은 생크림을 스파게티에 넣는다고 사기도 그렇고요, 크림스프 가루는 써봤는데 좀 느끼했고요. 크림소스는 그냥 밖에서 사먹는게 제일 맘 편하더군요.
이번에는 그냥 곧 상할 치즈가 있어서.....ㅠㅠ;;;;;;;;.
아무튼 감사합니다!! 앞으로도 음식사진에 정진!!하겠습니다-ㅁ-!!!